친구가 ...
- 작성일
- 2002.08.24 01:47
- 등록자
- 시골소년
- 조회수
- 378
안녕하세요...
여긴 서울이에요..
어느덧 서울에 올라와서 생활한지도 몇년이 흘렀네요.
예전엔 모닝쇼에 자주 사연도 보내구...그랬었는데..
상품도 타구...ㅋㅋㅋ
지금은 집에 가끔 내려갈때만 잠시 듣는군요..^^
오늘은 그냥 생각이 나서 이렇게 잠시 몇자 올려봅니다...
며칠전 이동통신 대리점을 개업한 친구 기원이 개업축하하구요...또 나이는 꽉꽉 차서 시집도 갈 생각도 않는 해영이....세훈이...광선이등등....친구들도 많이 생각이 나네요..지금은 포항을 모두 떠나서 그렇게 많은 친구가 남아 있진 않지만..^^
암튼...모두가 그립네요..^^
그들에게 음악 한곡을 선물하고 싶네요..
아침이니까...좀 신나는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고..
주말이니까 멋진 주말을 보냈음 하는 바람입니다..^^
신청곡은...쿨의 진실 들려주고 싶네요..^^
사연이 소개될지 안될지는 몰라두...
친구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