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보고싶어요
- 작성일
- 2002.08.26 18:36
- 등록자
- 과거현재미래
- 조회수
- 340
언니 안녕하세요..
여긴 자주 듣긴 하지만 글 적는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네요.
저요 보고 싶은 칭구가 있어요.
초등학교2학년때 전학을 갔는데요 참 만은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 왔는데 연락은 커녕 편지 한통 못쓰구 있어요...
이유는요 걔가 전학을 가자마자 연락 두절이여서.
그래서 무지 가슴이 아프네요.
언니가 제 칭구 한테 말해 주실래요
이름은 황은영이구요
안강초등을 다녔었어요.
"은영아 아직 니가 날 기억 하는진 모르지만 난아직 널 기억하는데 연락해 줄래"
기다릴께,
신청곡은요 H.O.T.의 "우리들의 맹세"
들려 주실꺼
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