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소중함을 알게 됐어요
- 작성일
- 2002.08.26 21:52
- 등록자
- 김준호
- 조회수
- 376
안녕하세요.. *^^*작년에 100일 기념축하 메세지 보낸다음 정말 오랜만에 보냅니다.
그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같은 직장에 있어서 사정상 이름을 밝히지 못했어요...
지금은 제가 직장을 옮겨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전 울산쪽에 있구요 그애는 포항에 있어요.
27일 아침 7시 35~~40분 사이에 방송해주세요..
그래주실꺼죠 ^^ 부탁드려요..
to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은아! 이렇게 방송을 통해서 이름을 불러보긴 첨이다. 같이 있을때는 몰랐는데 떨어져 있으니까 정말 보고 싶다. 같은 직장에 있을때는 사소한 일로 많이 다퉜는데 지금은 그런것 조차 그립다. 서로 떨어져 있으니까 서로의 소중함을 가슴깊이 느낄수 있는것 같다.
지금은 서로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거야.난 힘들어도 가끔식 듣는 너의 목소리 들으면 힘이 든다는 생각이 사라져....
우리 사랑 영원히 변치 말자....
정은아!!! 사랑해!!! *^^*
방송 꼭 부탁드려요.... 출근시간마다 누나 방송듣고 잠이 깬답니다. ^^
그럼 수고 하세요
참 그리고 신청곡 올릴께요..
안틀어 주시면 울꺼에요..ㅠ.ㅠ 앙~~~~
UN의 선물.. 전에 사연 올렸을때도 다른거 틀어주시고.....
담에 또 사연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