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46번째..생일^^
- 작성일
- 2002.08.27 17:38
- 등록자
- 김경은
- 조회수
- 366
언니.....
쓴다는게 깜빡하고 퇴근할뻔 했네여..하하..
낼 엄마 46번째 생일이거든요..추카해주세여..
엄마...경으니..엄마..^^
생일 축하드려여.....하하....
자그마한..선물 준비한걸루..
주름 안생기게..잘 발라주세여..하하..
엄마...가게 정말정말..부흥했음 좋겠어여..
다시 오픈두 하고 했는데~~~
손님 많았음......해여......
엄마 사랑해여♡♡
언제나..울 가족덜...챙긴다고 정신없이..
살아오신..엄마의 인생...
앞으론..좀 여유있게...살아갔음 해여...
엄마~~~~~ 다시한번...46번째 생일 추카드려여..
추카시간..7:20~40분 사이여..
추카노래..지오디.."어머님께.."
언니..꼭 꼭 추카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