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을 소중히 하는사람
- 작성일
- 2002.08.30 21:43
- 등록자
- 태하 엄니
- 조회수
- 362
오늘은 깜찍한 제 아들놈 생일입니다.
이제 4살이되어서 집에서 얼마나 개구장이짓을 하는지 하루 종일 저랑 전쟁입니다
멀쩡한 집안 살림은 하나 없고 전부 고장나고 부서지고 깨졌지만 언제나 승리 하는쪽은 우리 아들놈입니다
정말 장하죠
하지만,큰 탈없이 무럭무럭자라준 아들이 자랑 스럽기까지해요.
이런 작은 행복이 저에게는 더할수없는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라언니!
언니가 달콤한 목소리로 태하 생일 축하해주시면
태하가 쬐끔 얌전해질것같아요
그리고 언~~~~~~~~~~~~~~니 !!!!!
선물도 하나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할께요
(너무 속 보입니까 히히히히** )
신청곡은 왁스에 아줌마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