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생각나네요
- 작성일
- 2002.08.30 22:37
- 등록자
- 김문탁
- 조회수
- 344
인터넷 서핑하는 중에 우연히 포항 MBC를 보게 되었네요. 회사는 김천이고 고향은 포항이라서....
제가 3년전에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던 중 포항 MBC라디오를 끼고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가끔씩 .....
잠이 쏟아 질 때 하루의 일상에 찌들려 있을 때
공부하다 힘들때 들으면서 지냈지요......
집 생각도 나구 포항이라면 한번 더 관심을 두고
살펴 봅니다.
제가 듣지는 못하겠지만 신청곡 하나만 날려주세요..
가수는 모르겠지만 "뿌요뿌요" 날려주이소......
예전에 전화할때마다 들었던 그 애의 전주곡이었거덩요.....제가 못들어도 꼭 틀어 주세요.
결혼해서 잘 살고 있을 민영이와 수미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해 주시구요.......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