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부탁합나다.
- 작성일
- 2002.09.03 17:17
- 등록자
- 박세구
- 조회수
- 367
안녕하세요
이젠 가을인바봐요
아침저녁으로 조금씩 시원해지는것 같네요..
내겐 너무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최현미)
가끔은 둘 싸이에 먹구름 끼곤하지만 먹구름이 지나고나면 맑은 하늘이 보이는 것 처럼 항상 맑은 하늘이었으면 합니다..
현미야
사랑이 있어 네가 있는게아니야.
네가 있어 사랑이 있는거야.너무 사랑한다..현미야.
ps:요즘 눈병이걱성이에요..모두조심하세요..
그리구 꼭 7:30~8:30 에 들려주세요
박진영에 청혼가 들려주세요..
꼭꼭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