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희망을 준 아줌마...
- 작성일
- 2002.09.09 17:32
- 등록자
- 황영순
- 조회수
- 332
아침일찍 학교 등교 시키는 차 안의 기분은 업입니다.
꼭 읽어 주세요.
사랑하는 딸 수정아!
고등 학교 생활 아침 일찍 시작하여 밤늦게 까지 공부 하느라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엄마는 너무도 잘알지만 그래도 엄마는 지금의 힘들고 어려움을 극복할 줄 알아야 너의 미래의 꿈과 비젼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공부 하라는 엄마 말 싫지?...
그래도 엄마는 3년의 고생이 너의 인생을 좌우 한다고 생각하거든...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함께차타고 가는 미정아 고3의 힘겨운 마음의 짐이 커지만 희망의 앞날을 위해 파이팅!
미영이도 학창시절 즐겁고 재미있게 그리고 후회 없는 학창시절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지...
사연 읽어 줘서 고맙습니다.(7시 5분에서 20분 사이에 꼭꼭...)
신청곡은 한스밴드 "선생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