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칵추카
- 작성일
- 2002.09.10 23:05
- 등록자
- 종연
- 조회수
- 331
오랜만에 다시 방송에 글을 남김니다.
전엔 정오의 희망곡에 올렸는데
지금은 사정상 듣지못하게 됐습니다..
대신 모닝쇼의 고정 청취자가 되었습니다
8시 이후부터 방송 끝날때까지.. 매일 아침 듣고 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빼구요.. 웬지 아시죠..송신탑때문이라고 하시더군요..
아침마다 버스타고가면서 잘듣고 있습니다.
아!!!글을올린건..다름이 아니고..
오늘이 친구 준호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추카해달라구 이렇게 올렸습니다..
준호를 아는 모든 사람들 생일 추카해 주세요..
지금도 좋은친구지만.. 앞으로도 계속 잘지내고
항상 좋은 모습 간직하면 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몇달전부터 저의 머리속에 기억시켜놔서 잊어먹을수도 없네요..
그래도 축하는 해줘야 겠죠.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
그리고 모든사람들이 오늘하루 좋은일 한가지씩
생길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도 되나요?
된다면.. 홍경민의 휴식같은 친구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