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당신
- 작성일
- 2002.09.12 14:11
- 등록자
- 김태호
- 조회수
- 343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6년차이고 딸둘의 아빠랍니다.
우리 부부는 연애 7년만에 결혼을 했어요.
연애기간동안 다투기도 많이 했지만 물론 지금도 가끔은 부부싸움이라는 것도 하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평범한 부부입니다.
맞벌이 부부로 늘 아침에 출근할때(08:20~08:35)이 프로를 듣는 답니다.
저의 아내는 대학병원 간호사 입니다.
3교대 근무에 집안 살림까지 무척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막상 남편인 제가 많이 도와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 이렇게 글로 사연을 보냅니다.
"사랑하는 당신 고맙고 우리 화이팅합시다."
신청곡: 안치환- '내가만일'(결혼 피로연에서 아내를 위해 부른 노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