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2.09.12 16:58
- 등록자
- 김호철
- 조회수
- 340
오늘은 제 아내를 만난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제곁에서 큰힘이 되어주는 아내가 늘 고맙습니다.
맞벌이를 해도 힘든 내색없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저와 아들 재형이에게 사랑을 가득 전해주는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미숙씨 사랑해~"
가을아침 햇살속에 우리가족의 행복을 담아봅니다.
●신청곡 : 이문세 - 가을이 오면
시간은 7:30~8:30 사이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