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분에게 감사의 신청곡
- 작성일
- 2002.09.13 10:12
- 등록자
- 김길범
- 조회수
- 353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지난 9.12. 아침 저가 신청한 글과 노래를 보내주셔서 감사함을 드림니다
저는 50대의 남자 지체장애인입니다 경주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컴퓨터 교육을 시작한초기부터 (2001.5.)컴맹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복지관을 이용하는동안 많은직원들의 따뜻한 눈길중에서도 3층 사무실에서 수고하시는 박영희선생님의 고마움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지난해 여름 한가지 일을 부탁하려고 사무실로 갔더니 그당시는 이름도 성도 모르는 영화배우에 뒤지지않는 미모의 여직원이 인사를 하면서 무슨일로 왔느냐고 하더군요 한가지 일을 부탁하였더니 다른일을 중단하고 도와 주더군요 그날 따라 복사기가 말썽을부려도 조금도 싫은 내색을 하지않고 끝까지 마무리하여주면서 부족한것이 있으면 다시해 드리겠다고 하는 그 따뜻한 친절한 마음씨가 내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작은일을 잘하는 사람은 큰일도 잘한다는 말이 있듯이
박영희선생님의 그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을 노래신청으로 표시하고자 합니다
신청곡은: ☆ 성시경의 우린제법 잘 어울려요 ☆
박영희선생님의 앞날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추신: 9.12.보내주셨는데 또 신청하여 미안하지만 한번더 부탁합니다 박영희선생님과 같이출근하시는 선생님이 듣는다고 하셨으니 꼭 들려주세요 시간은 9월14일(토)오전8시20분~40분) 담당자님 저의 빚진 고마움을 담당자님의 고운목소리로 정감어린 목소리로 방송으로 전해주세요 부탁해요 믿어도 되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