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사랑
- 작성일
- 2002.09.13 17:39
- 등록자
- 다니~
- 조회수
- 374
안녕하세요^^
첨 이런글을 보내서 좀 떨려요~
특별한 사연은 없어요. 그냥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출근하는길에 꼬~옥 듣구싶은 노래가 있어서 이렇게 보내요...요즘은 예전보다 서로에게 소홀해지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좀 힘든일두 많았어요.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필요하구있는한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꺼라구 말해주고 싶어요. "사랑한다 후니야~"
**글구 언니 토요일 8시~8시30분사이에 꼬~옥 들려주세요. "김현철의 러빙유" 틀어주시구요 부탁할께요 항상 행복하세요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