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고마워
- 작성일
- 2002.09.16 18:28
- 등록자
- 예린엄마
- 조회수
- 335
분가해서 살다 시댁에 들어간지 1주된 주부랍니다
매일 아침 신랑이랑 포항까지 출퇴근을 해요
많이 힘들면서도 묵묵히 잘해내는 신랑이 자랑스럽기두하구요
저를 많이 이해하고 항상 제편이 되어주는 신랑이 너무고마워서요
매일 아침 잘듣고 있답니다.
신랑을 위해서 노래한곡 들려주셨으면 해서요
친구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자두의" 으악새"부탁할께요 7시에서 7시30분 사이에 꼭 부탁드릴께요
그리구요 예린아빠 정말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좋은 방송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