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임이의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2.09.18 17:31
- 등록자
- 강현
- 조회수
- 344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입니다.
보기에는 20대 중반 같은데 벌써 31번째라니 우습기도
하고 미안 한 마음도 드네요?
회사생활, 집안 일, 시댁, 또 한가지 공사다망한
남편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때도 있지만
묵묵하게 아내와 엄마의 자리를 지켜주는 모습이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경임이를 아시는 모든 분들은 오늘이 경임이
생일이니까 이 사연을 들으시면 아침에 전화
한 통씩 해서 생일 축하 해주세요.
생일 선물로 구두를 사 줄려고 하는데 도망이라고
가면 어떡하죠 ^^.
오랜만에 점수 딸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네~
아칩에 같이 출근하근든요 . 8:00 면 좋겠는데.
"내가 만일"
노래신청 꼬옥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