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두 추카해주세요 ^^;;
- 작성일
- 2002.09.19 09:42
- 등록자
- 정귀령
- 조회수
- 417
안녕하세요 소라언니
저는 정귀령이라구 합니다. 제가 이렇게 펜을 들게 된건요
내일이 저 귀령이의 27번째 생일입니다. 넘 많이 먹었죠? 모화장품광고에서 27살의 매력적인 나이라구해서 그걸 위안삼아 즐겁게 살구 있어요. 언니 운도 참 좋죠? 휴일 그것두 추석 전야라니 말이죠..... 넘 슬퍼서 자축하는 의미에서 제가 직접 몇자 남겨요
이상하게두 저는 생일이 되면 괜히 우울해 지는 징크스가 있습니다.
제 곁에는 양력음력생일까지두 챙겨주시는 부모님과 남동생, 좋은 친구들이 늘 곁에 있는데두 말이죠
하지만 그 징크스 2002년도 부터는 떨쳐 버릴수 있게 언니 도와주실거죠?
(언니가 도와주는법은? 이뿐 목소리로 제 사연소개해주시는거랑 신나는 음악틀어주시는거요^^;)
언니 평상시에는 차안에서 소라언니목소리를 듣겠지만 내일은 아마두 침대에서 뒹굴뒹글하며 이뿐 언니의 목소리를 듣겠죠? 생각만 해두 행복합니다.
이 방송을 듣는 저를 아는 모든분들과 청취자님들 추카 마니마니 추카해주세요 아!! 그리구요 저는 양력인데 음력생일이 겹친 친구 효선이랑 오늘이 생일이라 저의 음력생일까지두 챙겨주는 친구 태환이 생일(하루차이거든요19일,20일)두 추카 마니마니해주세요 언니 방송은요 내일8시 이후에 아무때나 보내주시구요 음악은 언니 아까 부탁한데루 언니가 신나는 걸루 골라주세요
언니 인제 아줌마 돼서 쉬지두 못하겠네요 추석잘보내시구요 또 뵈요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