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뽀지고 싶어여~
- 작성일
- 2002.09.25 15:03
- 등록자
- 십자수소녀
- 조회수
- 393
언니 안녕하세여..
다른이덜은..추석연휴 보내고..다덜 일상으로 돌아와서..일을 하고 있는데..
전 아직..오널까정..휴가 랍니다...
여름이 써야할 휴가를 지금에서야..쓰고있답니다..
그 이유는 즉..쌍커플 수술을 해서여..
하하...붙기가 생각외로..잘 가라앉질 않네여..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군요..하루만에..
사그라드는 사람덜도 있고...몇달이..1년이 되어야
되는 사람들도 있고..뭐 그렇다네여..
언니..아직 붙기가 싹 가시지 않은 상태라서..
노메이커로 낼 출근해 버스타고 갈껄 생각하니..
좀 쑥수럽네여..여러사람의..눈총을 받을껄 생각하니
더더욱 그렇네여...
어쩌겠어여..더 이뽀질려고..이랬는뎅..
이정도야..감수해야겠죠..하하..
아~~~ 붙기여~~ 빨리 빠져라...
- 오천에서..더 이뽀질려는 소녀가..-
신청일 : 9/26 목욜 7~~7:20분사이...
신청곡 : 풀스 가든 " Lemon tree"
p.s언니두 상커플 했남여???
원래 있었남여..돈벌었네여..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