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록또록한 메세지가 아침을 상쾌하게하네요
- 작성일
- 2002.10.01 08:35
- 등록자
- 아일렛
- 조회수
- 370
어제 서버가 불안정해서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
오늘아침 개편에 새로운 목소리 반갑네요.
예전분은 정확한 발음을 알수없었고. 좀 굴린듯한 느낌이 별루였는데 월요일 첫방에 열심히 또박또박 하시네요. 예전분도 남편의 곁으로 가신다니 오래 행복하셨음 좋겠네요.
조금있으면 긴장에서 조금은 벗어나는 좀더 편안하고 더욱 분위기에 바쁜아침에 잠시의 여유를 부릴수있는 편안한 목소리가 되시겠지요. 기대해 볼께요.
암튼 오늘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9월30일 첫방하실때 3부에서인가..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포항엠비씨 홈피주소 말씀하실때 www.소위 따따따 를 (떠블유 떠블유??
두번만 하시더라구요.)호호호.
신청곡 하나 띄워주세요.
10월 2일 오전 8시20-30분경에 듣고싶어요.
연애소설 ost중 트랙 4 유미의 "추억이 더 아름다운..." 부탁드려요.
열심히 발전하는 모습 기대할께요. 세원C 홧팅이여요!
<< 가을이 오는 곳 >>
"아무리 단풍이 요란스럽게 들고,
텃밭에 감이 빨갛게 익는다 해도 ,
우리가 '아! 가을이구나!'하고
마음 속에 느낄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니?
앞을 못보는 장님도 따스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단풍의 계절을 눈으로는 보지 못하여도
가을을 볼 수 있단다. 그러니까 가을은
우리들 마음에서 오는 거라고 할 수 있겠지?"
"참, 그렇군요. 아빠 얘기를 듣고보니까,
가을이 어디서 오는지 이제야 알 것 같군요.
가을은 온 세상 누구에게도 따뜻한 마음씨만 있다면
느낄 수 있겠네요?"
"그렇단다."
- 박정덕의 <안경 쓴 잉꼬>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