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롭게
- 작성일
- 2002.10.01 21:20
- 등록자
- 예쁜여우
- 조회수
- 344
안녕하세요
새롭게 일을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일 배우느라 정신없이 지냈는데
출근길 듣는 모닝쇼가 참 위안이 되더라구요
바쁘단 핑계로 남편과 아이에게 소홀해서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주5일이깐 참아달라고
남편에게 전해주세요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한다구요
참 신청곡이 있어요
아침에 이노래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김혜연의 유일한사람
8시20분부터 들으니까 그사이 틀어주면
감사해요
가을이라 맘이 풍성해지죠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