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네요
- 작성일
- 2002.10.07 22:27
- 등록자
- 이쁜여우
- 조회수
- 338
안녕하세요
개편후 두번째인데 오늘은 제 신청곡
틀어줄꺼죠?^^
한아이의 엄마
한사람의 아내
어른들의 며느리
날 낳아준 딸로 살아가기가 참 힘이 듭니다
모든 사람이 기본적으로 2-4가지는 해당되겠죠
집에서 1년반남짓 쉴때는 몰랐는데
다시 일을 시작하니 내 맘과는 달리 참 어렵네요
그중에서도 잘 참아주는 남편과 딸아이에게 참 고맙습니다.
가을이 오면 참 쓸쓸했는데
올가을은 분주하여 그럴 겨를이 없네요
활기찬아침
쿨의 슬퍼지려하기전에
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참 8시에서 8시 20분에 들을수 있으니 그때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