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신청
- 작성일
- 2002.10.08 01:41
- 등록자
- 몽블랑
- 조회수
- 331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많이추운것을보니 가을의 정취도 체 느끼기전에 겨울이 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좋아하는 분께 마음을 전할까 해서요.
혼자짝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제가 감히 좋아한다고 표현할수도 없을만큼 천사같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너무나 평범한 저로써는 가까이 갈수도 없답니다. 그래도 이것만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저를 기억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좋아하니깐..사랑하니깐.. 이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이루어질수 없는 인연이라 슬프지 않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박기영씨의 마지막사랑 부탁합니다.
변득심한 날씨에 건강하세요..
죄송하지만...8시에서 8시20분경에 들을수 있을까요
그분게서 들으실수 있는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