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울신랑이 들을수 있게...(10/10날에요..)
- 작성일
- 2002.10.09 14:40
- 등록자
- 양태수
- 조회수
- 326
안녕하세요..라됴 사연은 생애 첨인데요..^^
오늘도 저와 뱃속의 아기를 위해 열씨미 일하고 있을
남편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전 지금 임신 5개월짼데요..입덧을 심하게 해서
저두 고생이지만 남편도 마니 힘들거에요...
회사일로도 힘들텐데 집안일을 넘 잘 거들어주거덩요.
항상 고맙구..입 하나 더 는다구 너무 무리하진
말았음해요...건강이 우선이자나요...
아침 출근길에 항상 듣고 있는데..제 마음과 함께
음악 들려주시면 낼하루 울신랑 힘 날 거에요..ㅎㅎ
행복한 가을되세요..
신청곡은 Robbie Williams - Supreme 구요...
8시 5분~10분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