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작성일
- 2002.10.10 04:16
- 등록자
- 도서관멤버
- 조회수
- 325
세원씨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인연이라는걸 믿어요
제가 도서관에서 매일 보는 여자를 친구와 같이 가다가 그녀를 보았습니다.그녀가 의 모습이 달라진게 머리를 예전에는 길어서 묶어서 도서관에서 보았는데 컷트를 했습니다.제가 그녀를 봤는데 그녀도 저를 보았습니다.이렇게 오랜만에 보니까 느낌이 좋았습니다.언제나 청바지에 운동화에 수수하고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그녀의 모습이 좋아요.중요한건 그녀가 절 보고나서 따라왔었는데,매일 도서관에서 책보러 오니까 그곳에 가면 볼수 있어요.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었으면 좋겠어요.*^^*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신청합니다.꼭 들려주세요.fm 모닝쇼가족여러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1일 7:00-7:30에 들려주세요.아니면8:00-8:30분에 들려주세요..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