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좀 들려주세용.
- 작성일
- 2002.10.23 17:23
- 등록자
- 강윤희
- 조회수
- 310
안녕하세요.
고마운 마음을 전할려합니다.
저의 여동생이 유치원 교사입니다.
조카(저의 딸)와 같이 유치원에 출근을 하지요.
요즘은 우리 금주가 유치원에 적응을 잘하지만
적응하기까지 이모가 매우 힘들어서 몸살까지 나고
행동으론 표현한 적 없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올해는 좋은 사람 만나서 내년엔 결혼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내일오전 8시쯤에 들려주세요. 출근길에 차에서
청취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