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떠나야죠
- 작성일
- 2002.10.24 19:04
- 등록자
- 친구
- 조회수
- 329
첨에 제발 옆에 있어달라는 남친이...
저 없으면 못산다는 남친이...
이제는...
다정해 보인다는 넘들의 말에...
가라해도 안 간다구...
가도 안 붙잡는다구..
자기 없으면 못 산다구...
괘심해서...
이제 떨나려구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가라는말 없어두 갔다고...
후회할거라구...
신청곡 : 정태우- Be happy
출근할때 듣게 7:15-40분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