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일년
- 작성일
- 2002.10.24 23:56
- 등록자
- 별을닮은소녀
- 조회수
- 284
벌써..그 아이와 이별한지 12달이 되었네요. 1년전 날짜만은 기억해두자고 눈물 사이로 기억했던 날짠데 어렴풋이...요즘 부쩍 그 아이 생각이 난다고 했더니..벌써 12달이나 지났어요.. 한달이 힘들었던 매일매일이...벌써 일년이라니. 요즘 뭐하구 지낼까요? 궁금해지네요. 아팠어요. 그 아이. 지금은 다 나았을 까요?건강하겠죠? 예쁜 여자친구도 있겠죠..^^ 왜..그 아일 걱정하냐구요?? 그 녀석에게 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저에게 그 녀석은 여전히..제 기억이기때문이예요... 제 기억인 그 아이...오랫동안 2년뒤에도..3년뒤에도 멋진 모습으로 웃길 바랍니다.^^
신청곡 : 벌써 일년...^^ 꼭 들려주세요^^
7시에서 7시55분 사이에 들려주세요!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