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 작성일
- 2002.10.25 18:54
- 등록자
- 막동이
- 조회수
- 266
축하해주세요!
계속 볼수 있어 정말 다행이다고..
지금 내마음을 보여줄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다 이해하리라 믿으며
용서할때까지 기다린다고..
사랑도 아픈만큼 성숙해 지겠죠?
그땐 우리 웃으면서 얘기하자고..
이별은 아픔과 상처를 남겼지만
그녀에 대한 감정은 아직 변함이 없습니다.
내게는 너무 사랑스럽고 이쁜 그녀와
함께 듣고 싶어요. 꼭 들려주세요.
//07:05-07:20 출근시간//
//김현성 "Heave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