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씨 부탁드려요
- 작성일
- 2002.10.28 14:23
- 등록자
- 리나
- 조회수
- 291
안녕하세요.
홈피가 넘예쁘게 바꿨네요. 그리구 매일아침 잘 듣고있어요.원이씨 사진이 없네여?목소리만큼이나 상큼하겠죠. 이히히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여. 잘은 모르겠지만 새벽에 출근하시면 많이 추우실거예요. 저도 새벽밥먹고 다니거든요. 오늘 아침 사연 소개하시는거 듣고 꼭 부탁드리고 싶어지더라구요.
저는 결혼한지 1년된 초보? 주부에요(맞벌이 주부?)
"아낌없이 주는 나무"
꼭 저의 신랑을 두고하는 말 같아요.
사랑한다는 말로도 모자라
이제는 미안하기만 하네요.
항상 저는 받기만 하거든요.
신랑 윤장훈군 영원히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 고마워요.
예린엄마
원이씨가 대신좀 전해주세요
10월 30일가능 할까요. 아침 7시~7시 30분
사이에 꼭 부탁드리고싶어요.
그시간이면 함께 들을수 있거든요.
항상건강한 목소리 매일아침 들을수있게 감기 조심하시구요.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아참! 저 듣고싶은 곡있는데...
저의 신랑이 좋아하는노래예요.이 곡도 함께 부탁드릴께요.
양동근의 "골목길"요
꼬옥 꼬옥 부탁드릴께요.
날짜수정했어요.수요일 아침에 꼭부탁드릴께요.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