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그립네요...
- 작성일
- 2002.10.29 04:40
- 등록자
- 김임규
- 조회수
- 272
안녕하세요?
항상듣고있지만 이렇게 글을올리는것은 처음입니다.
갑자가추워지니 마음한구석도 추워지는군요.
이렇게 추울땐 친구들이 생각나는군요
여러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 친구들에게 오늘은 웬지 연락이라도 해야겠군요
시한편적어봅니다.
친구를 생각나게하는 좋은시 같아요..
시인은 용혜원 시인입니다
눈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은 누구인가?
손꼽으면 다정한 친구가 몇이나 될까?
언제든 찾아가면 반갑게 맞아줄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노라면 찾아오는 친구가 몇일까?
우리네 삶이란 만나고 헤어지는 삶
친구에 따라서 인생이 좌우됨을 본다.
우리는 일생을 함께 할 친구가 있는가?
어디든 동행할 친구가 있는가?
친구란 동고동락 하는 사람,
그리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우리들의 삶의 동반자가 아닌가?
이런 글 읽으면서 떠오르는 친구가 몇명이나되요?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글이에요 나도 친구들에게 기억 남는 친구이구 싶어요
노래한곡 선택합니다.
홍경민 "휴식같은친구"
시간 7시30분에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