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데려가실분...?
- 작성일
- 2002.10.29 23:07
- 등록자
- 가시고기
- 조회수
- 325
안녕하세요? 언니 고마워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말똥말똥 앉아있는데
제 사연(노사연) 을 읽어주시고..신청곡도
들려 주셔서 기뻤어요..^^*
이래 저래 이시간에 심심해서 다른사람들의
사연을 읽었는데요..26살이 되도록 프로포즈 한번
받아보질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단 생각이 드네요.^^;
이제껏 기다렸는데 ...정말 생길까요?
제게도 꿈같은 일이? 정말 그런 일이 생긴다면..
시집가는 새색시 연지볼이 될때까지 잡아 뜯어볼것같아요. 에궁~~ 생기겠죠
청천벽력이 일어나겠죠..암튼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잠을 청하겠습니다...
언니 낼도 즐건하루 되시길..
건강하세요 ^.^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