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다정다감하고 싶다. 11월 4일 8시 부탁해요.
- 작성일
- 2002.11.01 10:52
- 등록자
- 무뚝한 남자
- 조회수
- 279
얼마전 1000일 기억 못한다고, 아침에 방송에 나왔던 사람입니다. 천일동안이란 이승환 노래가 나왔구요.
회사를 다니다보니,(핑계지만) 신경을 못써주는 편입니다. 주위 사람들에 비해서는 혼신의 힘을 다하는데, 만족을 못 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한번 감동을 시켜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몰래 옷가게 가서 옷도 사려고 하고(결국 여자옷가게에 부끄러워서 못 샀음.) 꽃바구니 보려려고 했는데 주소 묻다가 주도도 모른다고 잔소리 듣고...^^이번 11월 4일이 우리 귀염둥이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노래 한곡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작전입니다.실패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두번째는 꽃바구니 보내기, 세번째는 옷 선물하기 네번째는 편지쓰기 등으로 계획잡고 있습니다.어때요? 괜찮나요. 꼭 노래 들려주세요.
신청일 : 11월 4일 8시 (괜찮나요?)
신청곡 : 왁스 부탁해요.
윤도현 사랑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