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어야 할때...
- 작성일
- 2002.11.01 16:54
- 등록자
- 아기염소
- 조회수
- 355
날씨가 아마 이렇게 추운날 그사람을 알게 되었을꺼예요. 사무실을 옮기고 나서 그 사람을 볼 수가 없었지만 잘 지내고 있더군요. 이젠 정말 그 사람을 잊고 나도 든든한 남자 친구 만나는 날을 기다리면서 일에 열심히 다닐려고 등록한 학원에...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언니!
나에게 용기를 주세요.
날씨도 추운데 모닝쇼 식구들 감기 조심하세요.
노래 신청합니다.
8시 15분에서 2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그시간에 출근을 한답니다.
꼭 듣고 싶어요.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꼭 들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