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것은 항상 잊혀져간다..
- 작성일
- 2002.11.01 23:04
- 등록자
- 노을
- 조회수
- 281
아침을 함께 시작하는 방송입니다.
출근시간에 항상 모닝쇼를 듣는데 듣는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렇게 신청곡이 있어서
몇자적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옆에있는것의 존재는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것 같습니다.
그 편안한 존재가 사라지면 그제서야 그것을
깨닫는 우리는 참 어리석은 존재인가봅니다.
토요일 아침에 박화요비의 "어떤가요"를
듣는다면 좋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