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저만치 가네....
- 작성일
- 2002.11.03 23:25
- 등록자
- 이동훈
- 조회수
- 316
산골의 밤은 깊으만가는데 찻은이 하나 없습니다.
너무나 조용한 그런 산골동네에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
자연에 순응 하며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이님! 아저씨의 나이 마흔다섯.나의 반쪽은 서른일곱.우리아들 도경이는 다섯살....어찌어찌 살다보니
이렇게 늦은 가정의 삶의구조가 되었지요.그러나이것
도 하나님의 선물인것을 우짬니까....하는일은 農事짖기
배추와 몇마리의한우와 표고버섯.곤달비나물과.꿀벌
과 이야기 하며 기도하며.주일이면 교회에도 나가고요그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 그속의 하나..
그러나 나자신을 사랑합니다.우리 가족을 사랑하고
모닝쇼 가족을 진짜 사랑해요///인터넷의 개통이
이제 한달 되었답니다.그전에는 컴맹 이였지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 쪼메할줄 아는 그러한 그러한 농부
이모던게 경주 장애인복지회관에의 이쁜이 선샌님
이정숙 선생님의 사랑의 결실이지요.....
원이님 우리센님 자랑 많이 마니 또마니 해주세요
이곳은 경주에서 25km떨어진곳 한우숫불고기 단지로
유명한곳 이랍니다.원이님도 한번 놀러 오세요 식사
대접한번 할께요 오늘은 매우 추운날 이였지요 이곳은
비와같이 눈이 쪼메 뿌렸답니다.이제 겨울이 오는가
봅니다. 겨울이 오면 장애우들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다들 건강하여야 할텐데 이겨울에도 하나님의 보호가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우리 장애우 들에게 이 사회의
관심이 많아 지는 참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기도하렴니다.원이님! 신청곡 하나~~~가을을남기고간사랑~~~
패티킴님의 노래.꼬옥꼬옥 들려주시길 바라며.....
11월4일 아침 8시 쯤에서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또 글올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