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저만치 가네....
- 작성일
- 2003.01.11 21:29
- 등록자
- 이동훈
- 조회수
- 261
┃-------------------- 원본 글 ---------------------
┃글주인 : 이동훈(GUEST)
┃날짜 : 2002-11-03 오후 11:25:23
┃제목 : 가을이 저만치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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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의 밤은 깊으만가는데 찻은이 하나 없습니다.
┃너무나 조용한 그런 산골동네에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
┃자연에 순응 하며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이님! 아저씨의 나이 마흔다섯.나의 반쪽은 서른일곱.우리아들 도경이는 다섯살....어찌어찌 살다보니
┃이렇게 늦은 가정의 삶의구조가 되었지요.그러나이것
┃도 하나님의 선물인것을 우짬니까....하는일은 農事짖기
┃배추와 몇마리의한우와 표고버섯.곤달비나물과.꿀벌
┃과 이야기 하며 기도하며.주일이면 교회에도 나가고요그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 그속의 하나..
┃그러나 나자신을 사랑합니다.우리 가족을 사랑하고
┃모닝쇼 가족을 진짜 사랑해요///인터넷의 개통이
┃이제 한달 되었답니다.그전에는 컴맹 이였지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 쪼메할줄 아는 그러한 그러한 농부
┃이모던게 경주 장애인복지회관에의 이쁜이 선샌님
┃이정숙 선생님의 사랑의 결실이지요.....
┃원이님 우리센님 자랑 많이 마니 또마니 해주세요
┃이곳은 경주에서 25km떨어진곳 한우숫불고기 단지로
┃유명한곳 이랍니다.원이님도 한번 놀러 오세요 식사
┃대접한번 할께요 오늘은 매우 추운날 이였지요 이곳은
┃비와같이 눈이 쪼메 뿌렸답니다.이제 겨울이 오는가
┃봅니다. 겨울이 오면 장애우들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다들 건강하여야 할텐데 이겨울에도 하나님의 보호가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우리 장애우 들에게 이 사회의
┃관심이 많아 지는 참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기도하렴니다.원이님! 신청곡 하나~~~가을을남기고간사랑~~~
┃패티킴님의 노래.꼬옥꼬옥 들려주시길 바라며.....
┃11월4일 아침 8시 쯤에서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또 글올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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