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별 하나
- 작성일
- 2002.11.04 20:26
- 등록자
- 푸른바다
- 조회수
- 336
나도 별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쳐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세상일 괴로워 쓸슬히 밖으로 나서는 날에가슴에 화안히 안기어 눈물짓듯 웃어주는 하얀 들꽃이 될 수 있을까, 가슴에 말하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외로울 때 부르면 다가오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마음 어두운 밤 깊을수록 우러러 쳐다보면 반짝이는 그 맑은 눈빛으로 나를 씻어 길을 비추어 주는 그런 사람하나 갖고 싶다.- 끝- 피에스: 이 좋은 시를 희정친구에게 드려요 추운 날씨 감기걸리지않게 옷 따뜻하게 입어요,만날때까지 안~뇽08:40~50사이에 부탁드려요,신청곡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