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 작성일
- 2002.11.04 23:15
- 등록자
- 혜경이
- 조회수
- 312
오늘 울릉도에 눈이 펑펑 내렸어요..11월에 눈을 보는건 제가 태어나서 첨 겪는 일이네요. 물론 낮에 햇빛으로 다 녹아버렸지만...아직도 제 손톱엔 봉숭아 물이 남아 있는데 어릴적 생각했던 첫사랑의 이루어질까라는 설렘도 가지게 되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니깐 감기 조심하시구요 포항에 계신 부모님 넘 보고싶어요
신청곡 이루마 Do you, 크라잉 넛의 말 달리자 중 한곡 부탁해요..꼭 8시에서 8:30분에 틀어주세요...
왕 애청자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