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목마름
- 작성일
- 2002.11.10 00:04
- 등록자
- 나항상그대를
- 조회수
- 272
나 항상 같은 시간대.같은 장소에서 그대를 보았죠
어쩌다 그대를 볼때면 설레임과 좋은 기분이 내마음에 자리잡았죠.그대에게 먼저 말을 해볼까하고 생각해보지만 그것이 차마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네요
아참 우리가 잠시 만났던 날이 아마 10월8일 6시45분이었어요.달라진것은 한가지뿐 이었어요.그대는 정말 저에게 이쁘고 아름다운 그대였어요.지금 혼자있을때 우연히 그대의 모습이 생각이 나서 제 기분을 업그레이드 시켜줘요.그대를 자주 볼 수있는 건 아니지만 다음에 볼 때는 구면이니까 우리 한 번 대화를 해 보면 어떨까요?추운데 감기 조심하고.행복하게 지내세요.노래신청곡은 김민종의 그해 겨울입니다
p.s저를 그날 보신분 이 사연을 본다면 어디에 사는지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