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이에요....
- 작성일
- 2002.11.19 00:59
- 등록자
- 석미화
- 조회수
- 285
또 다른 하루가 시작 되는군요..
그리고..제 기다림의 시간은 계속 늘어만 가구요!
세원님은.."사랑"이란 말의 정의를 내릴 수 있나요?
전 아직 잘 모르겠지만..사랑은..기다림인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것 처럼...
우습죠?쉽게 잊혀지리라 생각 했던 그를...
아직도 전 기다리고 있으니깐요?
아마도 그를 무진장 사랑 하나봐요?!
넘 바보 같은 짓 이란걸 잘 알지만 쉽지가 않네요!
오늘 하루도 그를 향한 해바라기를 하면서..
이 노래를 신청 합니다...
왁스의.."화장을 고치고.."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