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거....
- 작성일
- 2002.11.20 15:52
- 등록자
- 문지현
- 조회수
- 309
왜 부모님께는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는걸까요.?
왜 그런말이 쑥스러운건지...
막상 입밖으로 이야기 하려면 목이 메이니...
생각해보니 항상 받을줄만 알았지 드릴려고 해본적이 없네여!
그래서 옛말에 자식은 내리사랑이라 하는가봅니다.
표현하는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매일 매일 운전대를 잡고 일하시는 아버지...
우리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아버지의 생신... 은
지났지만 방송을 통해서 한번더 말하고싶네여
애교도 없지만 그래도 항상 예뻐해주시는...
아버지 사랑합니다.
s.e.n.s "like wi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