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새색시 입니다.
- 작성일
- 2002.11.23 10:53
- 등록자
- 원찬정
- 조회수
- 267
안녕하세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전 10월에 결혼을 한 신부입니다.이젠 아줌마인가???
다름이 아니라, 신랑과 같이 출근을 하는데,
신랑한테 너무 너무 사랑하고, 행복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요
음악신청을 하긴 해야하는데, 사실 좀 음악듣기를 뜸했거든요..
좋은 음악 선물해주시겠어요. 더욱더 서로서로 사랑하면서
이마음 변치않고 죽을때 까지 건강하고 서로 아껴주면서 살자고요.
시간은 7시 40분에서 50분 사이에 사연을 읽어주셔야 하는데,
시작하는 월요일 부탁드릴께요,
그럼 행복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