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거슬러보며./
- 작성일
- 2002.11.24 21:54
- 등록자
- 김지연
- 조회수
- 257
세원씨 안녕하세요~~
전 지금 W모 회사에 다닌지 3년차가 되었답니다
3년을 돌이켜보면...
첫입사해서 일을 잘몰라서. 혼자 많이 울기도하고..
제대로 업무처리를 하질 못해 야단도 맞구..
집에와서 조용히 울기도하고..
늘 피곤에 지쳐. 쓰러지기도하구..
일에 넘 신경쓰다가 친구와의 우정도 줄여들더군요..
이젠 어느덧.. 선임이 되어서 후배를 가르치는 위치에 있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컨디션이 별루 좋지가 않습니다.
왜냐구요??
슬럼프에 빠졌나봐요..
일에대한 의욕도 없구요...일이 넘하기가 싫구
하루하루 회사서 버티기가 넘힘든것있죠?
어떻게 된일인지 매번 골치아픈일만 꼬이네요
나 스스로 슬럼프를 극복할려구 집안이며 사무실 청소를 해보았지만
솔직히 .. 아무런 효과가 없네요
지금.. 이 시기를 잘 버텨야 할텐데 그쵸?
이 시기만 버티면 앞으론 괜찮겠죠?
한주의 시작을 즐겁게 할수있도록.. 음악하나 신청합니다
신청곡은 : 외출- 최재훈 -
## 제 18번이랍니다. 맘도 편해지거든요 ###
신청일은 : 11월 25일.. 아침 7시-10분사이꼬~~옥
*** 일찍일어나서 방송듣고 오랜만에 지각하지않을려구요
시간대 꼭 지켜 주실수 있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