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듣고싶어요
- 작성일
- 2002.11.25 15:45
- 등록자
- 양지숙
- 조회수
- 286
안녕하세요...
매일 출근하면서 즐겨듣는 프로에 처음으로 가입하여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어느듯 가을의 낙엽은 오간데 없고 소매끝을 스치는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다가와버렸네요..
벌써 11월도 아니, 2002년이라는 한해도 마무리를 해야만 하는 것 같은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지만 저는 결코 슬프지 않답니다. 왜냐면 저에게 아주 좋은 사람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그 좋은 사람과 함께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박효신의 "좋은사람"
시간은 11월 26일 아침 7시 50분에서 8시 사이에 틀어주세요..
그럼 청취자 모든 분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