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2.11.27 09:29
- 등록자
- 유성용
- 조회수
- 264
안녕하세요..세원님 어제 사연 올릴려고.했는데..어젠 넘 바빠서 오늘 이렇게 보내게 되었습니다.비록 저는 못듣지만 친구들이 아침에 듣겠네요...오늘 아침은 무척이나 추우네요..4일간 짧은 특박을 마치고.들어갑니다..이틀동안 거의 집안일 돕고.이것.저것하다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간거 같습니다..다음에 나오면 좀더 뜻깊게 보내야겠네요...세원님 방송 참 잘 들었습니다.그리고.아침에 잠을 확깰수 있는 노래로 들려주시구요..(꼭7시50분에서 8시사이에 틀어주세요..친구가 그때즘 출근하거든요..)연승이화희 향미누나랑 같이 듣고싶습니다.세원님 건강하시구요...이제 남은 한주간도..행복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