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습니다^^
- 작성일
- 2002.11.27 17:07
- 등록자
- 박옥화
- 조회수
- 260
제가 항상 8시 20분에서 40분사이에는 아침 출근을 위해 화장을 하며 라디오를 듣고 있는 왕청취자입니다...
그런데 오늘아침(11월 27일) 내가 아는 형부의 사연이 나오는거에요...
"장동철"이라고 기억하실런지...
하루사인데 기억하시겠죠?
형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있어서요...
형부!
내가 형부 아프기전에 자꾸 술마시자고 그래서 미안해요...
빨리 나으셔서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 되찾아야해요...
민제랑 언냐를 위해서라도 꼬~옥 이에요...
조만간 놀러갈께요...
형부의 자란 머리카락 기대된다...
출근하고 있을 형부의 아내 언냐랑 같이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 이기찬 " 감기"
p.s. 8시20분 ~ 30분 사이에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