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이 노래.. 들려 주실꺼져??
- 작성일
- 2002.11.27 18:10
- 등록자
- 박순옥
- 조회수
- 275
세원님!!
이젠 이 이름이 어색하지가 않네요 ^^
너무 자주 불러서 ^^
방송해주신거 감사해요 ^^
아침식사 중에 제가 라디오를 틀었거든요??
(원래는 언니네 집에서 지내는데.. 엄마가 미역국
끓여주신다고 해서 어제 엄마집에서 잤거든요 ^^)
아침밥 먹다 우리식구들 다 깜짝!! 놀랬잖아요 ^^
엄마는 당신 이름이 방송을 통해서 나오니까..
신기하신가 봐요.. 무지 좋아하셨어요..
오늘이 저랑 우리가족에게 특별한 날이 되었답니다..
신청곡 있어요..
불독맨션의 춘천가는 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