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위해..
- 작성일
- 2002.11.28 23:33
- 등록자
- 정도원
- 조회수
- 279
23살.. 이제 모두들 제대를 했습니다. 모두 내년에 복학하지만 그 전까지라도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서 부모님께 효도들 한다고 지금까지 모두들 쉬지 못하고 '일'들을 하고 있네요.
저 역시 일하러 가느라 집에서 7시 정각에 출발합니다. 자연스럽게 FM모닝쇼를 듣는데 30분 정도 밖에 못들어서 안타깝죠..
밖에서 일하느라 춥겠지만, 모두 열심히 일해서 다음에 꼬옥 신나게 한번 놀자... 복학전까지 수고^^
듣고 접은 노래는 나쁜친구들 ost 中 "Together and Forever" 입니다.. 추운데,,, DJ님과, 함께 듣는 여러분 모두 조심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