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아침을 위하여
- 작성일
- 2002.12.01 21:54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247
오늘은 산악회에서 영남의 알프스인 신불산을 갔다와서 방금
글을 올려요.오를땐 힘들었지만 가는곳마다 빼어난 절경들이
마음을 빼았더군요.2시간에 걸쳐 정상에 오르는 순간 감탄사연발
모든것이 내손안에 있는 잠시 착각을 했을 정도로 그 만큼 아름다웠어요.낙엽이 한 잎남는 것처럼 이제 한장밖에 남지않았네요
처음 시작하는 기분으로 내일을 맞아야겠죠.이 글과 신청곡을
희정친구와 함께 듣겠습니다.김건모의 double 08:4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