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할 일을 했습니다.
- 작성일
- 2002.12.02 12:05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234
저번에 방송 잘 들었습니다.
첫사랑을 기억하며...
보낸 사연에 뒤를 이렇게 보냅니다.
저는 한달후면 부천에 가게되는데요.
어떻게하다가 그 첫사랑이랑 연락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토요일날 전화가 왔는데
잠시후에 만나자고 하더군요.
내가 부천가기전에 함 보자고 했는데
그애가 지금 군대에 있는데 마침
휴가나와서 일요일날 복귀한다고 하더군요.
전 그때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 만나지 못한다고 했죠!
그치만 제가 갈수있었지만 갈수가 없었답니다.
다시 만날 용기가 없었습니다.
다시 만나면 더 생각하고 기대할까봐!
많이 흔들렸죠! 다신 후회하지 말자고 ...
지금은 뭐라고 할지 모르지만 조금은 후회해요
만나고 후회할껄!
흔히들 그러잖아요
첫사랑은 좋은추억으로 남기는게 더좋다고...
제가 잘한 선택일까요???
부천가면 잊을지 걱정이네요.
방송안나와두 노랜 들려주세요!!!
아침에 기분좋게 열고 싶어요.
3부첫곡으로 보내주심 더 좋구요!!!
김종서 "아름다운 구속"입니다.
그리고 더 한마디
"승협아! 군생활 잘하고 니가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께!
먼훗날 우리 다시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라고 해주심 더 좋구요!!!
세원언니 감기조심하시구
전 목감기 걸려서 목이... 언제나 명쾌 상쾌한 목소리로
방송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