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기소침한 저를 위해서..
- 작성일
- 2002.12.02 17:37
- 등록자
- 서혜경
- 조회수
- 297
첨 사회생활 해선지 기분도 그리 좋지 않고 밤잠도 계속 설치네요... 아침에 화이팅 할 맘이 생길수 있도록 노래 좀 틀어주세요..(세원씨 제발 08:30분엔 틀어주지 마세요..음악듣고 나가느라 출근이 바빠지거던요^^)
신청곡은 크라잉 넛의 말달리자...기분이 시원해 질꺼예요. 그리구 이번주에 대구로 출장가는데 모처럼 포항에 계신 부모님도 만나고 모닝쇼에서 준 가족사진권으로 사진도 찍어야겠네요...

